이승윤 김기태 나란히 뜨거운 경쟁 이어가는중…팬심 결집이 변수되나
2023-04-16 한동준 기자
[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후보로 이름을 올린 JTBC 싱어게인 1,2 우승자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이승윤과 김기태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승윤과 김기태는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나란히 6, 7위를 차지하고 있다. 16일 오후 1시 9분 기준 이승윤은 3840득표, 김기태 819득표로 지난달에 이은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이승윤은 인기스타의 지표라고 할 수 있는 3000표를 돌파한 상태이고, 김기태도 1000클럽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두 스타를 향한 팬심의 결집이 곧 순위권 상승에 변수가 될 수 있을듯하다.
한편 자세한 투표는 네티즌 어워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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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