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이민호 남자연기상 부문 주도…뜨거워지는 투표열기

2023-04-19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이 뜨거워지고 있다. 19일 오후 16시 기준 현빈이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4977득표, 57.1%득표율로 이 부문 킹으로 랭크돼있다.

이민호(2557득표, 29.3%)가 그 뒤를 잇는다. 이민호는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 상륙한 이후 상위권까지 단숨에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현빈과 이민호는 현재 남자연기상 최상위권에서 부문을 주도하고 있다.

3위는 이병헌(309득표, 3.5%) 4위는 이성민(259득표, 3.0%)이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송중기(196득표, 2.2%) 김래원(131득표, 1.5%) 남궁민(121득표, 1.4%) 박서준(76득표, 0.9%) 손석구(60득표, 0.7%) 김수현(34득표, 0.4%)이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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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