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네티즌 어워즈는 ‘희망’…감동 스토리 흘러넘쳐

2023-04-22     한동준 기자
네티즌

[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희망’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달 순위경쟁에서 밀려있던 스타들이 이달에는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오는 장면을 연출하면서 팬들의 결집이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달 첫 문을 연 네티즌 어워즈는 팬과 스타간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누적 투표수 77만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어워즈로 성장했다. 이런 가운데 수많은 대이변이 연출됐고, 팬들이 순수한 팬심의 결집을 통해 만든 감동 스토리들도 탄생했다.

특히 지난달부터 어워즈 상위권에 랭크돼있던 영탁, 박창근, 장민호, 정동원, 송가인, 손예진, 박은빈 등과 이달 합류한 손태진, 이민호, 손흥민 등 스타들이 각축전을 펼치는 장면은 팬들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이 모든 과정을 팬들이 직접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팬들에게는 희망스토리가 되고 있다. 팬들은 어워즈를 통해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음을 입증하고 있다. ‘내 스타를 내가 더 빛나게 한다’는 취지는 단순히 순위경쟁을 넘어 팬들에게 큰 가치를 주고 있다.

한편 4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5월부터는 새로운 축제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네티즌 어워즈는 점점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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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