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그룹상 잔나비, '추격을 불허하는' 독주
2023-04-24 한동준 기자
[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까지 6일 남은 가운데, 최고그룹상 부문에서 잔나비의 독주가 눈에 띈다. 잔나비는 24일 10시 11분 기준 7355득표 70.2% 득표율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야말로 추격을 불허하는 듯한 모양새다. 잔나비는 앞서 지난달 부문 최강자가 된 바 있다.
2위는 라포엠(1861득표, 17.8%)이 차지하고 있다. 라포엠도 지난달부터 최고그룹상을 이끄는 상위 랭커라고 할 수 있다.
그 뒤를 방탄소년단(780득표, 7.4%)과 아이브(137득표, 1.3%)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하며 잇는다. BTS는 지난달에도 3위를 차지한 바 있으나 아이브가 4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다면 다음달에도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블랙핑크(101득표, 1.0%) 뉴진스(84득표, 0.8%) 슈퍼주니어(49득표, 0.5%) 에스파(49득표, 0.5%) 르세라핌(27득표, 0.3%) 세븐틴(27득표, 0.3%)이 각각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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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