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54% 득표율로 남자연기상 왕좌 차지…2위는 이민호 [4월 네티즌 어워즈]

2023-05-01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총 투표수 13065를 기록한 남자연기상의 왕은 현빈이 차지했다. 현빈은 7055표를 득표하며 54.0%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선두로 자리매김했다. 현빈은 3월에 이어 4월에도 우승했다.

2위는 4월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이민호가 차지했다. 이민호는 3822득표, 29.3%의 득표율을 획득한 바 있다.

3위는 이병헌(504득표, 3.9%) 4위는 이성민(466득표, 3.6%)이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손석구(370득표, 2.8%) 송중기(287득표, 2.2%) 남궁민(205득표, 1.6%) 김래원(180득표, 1.4%) 박서준(128득표, 1.0%) 김수현(48득표, 0.4%)이 랭크돼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