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이민호 열혈경쟁…남자가수상 뜨거운 경쟁 이어지는 형국

2023-05-08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현빈과 이민호의 열혈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선두 현빈(1619득표, 40.2%)의 뒤를 이민호(1348득표, 33.5%)가 바짝 따라붙고 있다. 

지난달은 현빈 1강 체제로 마무리 됐다면, 이달에는 뜨거운 경쟁이 이어지는 형국이다.

3위는 이제훈(497득표, 12.3%), 4위는 한석규(188득표, 4.7%)가 각각 차지하고 있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이병헌(128득표, 3.2%) 장근석(109득표, 2.7%) 송중기(72득표, 1.8%) 마동석(37득표, 0.9%) 최수종(16득표, 0.4%) 장혁(12득표, 0.3%)이 각각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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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