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최고그룹상 휘어잡아…잔나비 반등하나

2023-05-16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5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이 포레스텔라의 강세로 인해 뜨거워지고 있다. 기존 강자인 잔나비 라포엠을 누르고 강력한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곧 뜨거운 상위권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16일 오전 9시 45분 기준 11592득표, 51.9% 득표율로 1위에 랭크돼있다. 이달에 합류한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최고그룹상을 휘어잡는 듯한 모양새다. 2위는 잔나비(7591득표, 34.0%) 3위는 라포엠(1460득표, 6.5%)이다. 잔나비는 지난달까지 최고그룹상 우승을 거머쥔 바 있어, 향후 순위 반등에 대한 기대가 나오고 있다.

4위는 방탄소년단(974득표, 4.4%)이 랭크돼있다. BTS는 1000클럽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5위는 윤도현밴드(245득표, 1.1%)이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여자)아이들(212득표, 0.9%), 아이브(99득표, 0.4%), 블랙핑크(81득표, 0.4%), 뉴진스(47득표, 0.2%), 트와이스(20득표, 0.1%)가 각각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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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