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줄곧 1위 지켜…네티즌들 투표심 종착지는?
2023-05-23 한동준 기자
[CBC뉴스] 5월부터 네티즌 어워즈에 합류한 교양대상 부문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다양한 교양프로그램들이 주목받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순수 한표 한표 네티즌들의 투표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두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가 차지하고 있다.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는 23일 오전 11시 10분 기준 827득표, 34.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한블리는 교양대상 출범이래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왔다.
2위는 KBS1 ‘인간극장’(557득표, 23.1%)이다. 3위는 KBS1 ‘한국인의 밥상’(497득표, 20.6%)이 랭크돼있다. 4위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261득표, 10.8%)가 차지하고 있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134득표, 5.6%) EBS ‘명의’(68득표, 2.8%) KBS2 ‘생생정보’(17득표, 0.7%) SBS ‘생방송 투데이’(16득표, 0.7%) SBS ‘생활의 달인’(16득표, 0.7%) 채널A ‘서민갑부’(16득표, 0.7%)가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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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