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박은빈의 ‘2강 체제’ 언제까지?…여자연기상 휘어잡아 [5월 네티즌 어워즈]

2023-06-01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종료한 5월 네티즌 어워즈의 여자연기상은 손예진과 박은빈 ‘2강’ 체제로 시종일관 진행됐다.

5월 여자연기상 1위는 손예진(9556득표, 61.0%), 2위는 박은빈(3542득표, 22.6%)이 각각 차지했다. 이들은 네티즌 어워즈가 처음 출범한 3월부터 꾸준히 1, 2위 자리를 지켜왔다.

그 뒤를 김혜수가 차지했다. 김혜수는 726득표, 4.6%의 득표율로 3위에 랭크됐다. 4위는 송혜교(665득표, 4.2%)다. 김혜수와 송혜교는 끝까지 살얼음 승부를 펼쳤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수지(393득표, 2.5%) 전도연(390득표, 2.5%) 유인나(159득표, 1.0%) 이보영(96득표, 0.6%) 김희애(67득표, 0.4%) 김태희(65득표, 0.4%)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