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은 역시 정동원’ 초반부터 질주…장민호 박창근 영탁의 기싸움
2023-06-02 김민철 기자
[CBC뉴스] 정동원은 역시 정동원이다.
6월 네티즌 어워즈 초반부터 남자가수상 정동원이 승기를 잡고 있다. 2일 오전 9시 48분 기준 정동원(6775득표, 55.5%)은 인기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산하고 있다.
그 바로 뒤에서 장민호(1649득표, 13.5%) 박창근(1243득표, 10.2%) 영탁(1011득표, 8.3%)의 삼파전이 이어지고 있다.
5위는 손태진(794득표, 6.5%) 6위는 임영웅(387득표, 3.2%)이다.
한편 7위부터 10위까지는 이승윤(239득표, 2.0%) 김호중(61득표, 0.5%) 안성훈(28득표, 0.2%) BTS 지민(27득표, 0.2%)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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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