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맨, 셀럽대상에서 빛나는 중…팬심 결집으로 어워즈 판도 바뀌나

2023-06-15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는 원정맨을 향한 투표열기가 뜨겁다.

원정맨은 15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407득표, 23.4%득표율로 셀럽대상 2위에 랭크돼있다. 순이엔티 소속으로 55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원정맨은 최근 포브스 선정 아시아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원정맨의 팬심이 결집한다면 향후 네티즌 어워즈 판도가 바뀔 수 있을만한 영향력이다.

현재 1위는 박막례 할머니(918득표, 52.8%)이다.

한편, 3위부터 10위까지는 삼프로TV(206득표, 11.8%) 나도(58득표, 3.3%) 빠니보틀(44득표, 2.5%) 도티 TV(30득표, 1.7%) 문복희(25득표, 1.4%) 1MILLION Dance Studio(18득표, 1.0%) 감스트(18득표, 1.0%) BeatboxJCOP(16득표, 0.9%)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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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