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업고 '부활(復活)' 꿈틀 황영웅, 지붕뚫고 3위 · 쾌속 질주 이솔로몬 당당 4위 [네오스타상]
2023-06-15 김민철 기자
[CBC뉴스] 15일 오후 8시 26분 기준 박지현과 강형호의 30표차의 초 박빙 승부가 진행중인 가운데 이미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하고싶은거 다해" 라는 팬들의 조건없는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는 황영웅이 이제 중반으로 접어둔 레이스에 더욱 기세를 올리고 있다.
다음은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순위다.
▲1위 박지현 (25668 / 32%)
▲2위 강형호 (25642 / 32%)
<1위 박지현과 2위 강형호의 초접전 >
▲3위 황영웅 (12363 / 15.4%)
▲4위 이솔로몬 (5791 / 7.2%)
▲5위 에녹 (3609 / 4.5%)
▲6위 박서진 (2207 / 2.8%)
▲7위 남승민 (2129 / 15.2%)
<6위 박서진과 7위 남승민의 초접전 >
▲8위 김다현 (1447 / 1.8%)
▲9위 김기태 (731 / 0.9%)
▲10위 전유진 (557 / 0.7%)
한편 '네티즌 어워즈'는 한달간의 순위 경쟁을 펼치며 각 부문에서 국내외 SNS, 방송, 미디어, 포탈 사이트 등의 인기순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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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