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수상 송가인 양지은 은가은 아이유 '4대 여제' 6월에도 강력하다

2023-06-16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여자가수상을 향한 투표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여자가수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들은 송가인 양지은 은가은 아이유 등 국내 톱스타들이다.

16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이 부문 선두는 송가인이 랭크돼있다. 송가인은 11637득표, 45.7% 득표율이다. 그뒤를 양지은(7970득표, 31.3%) 은가은(2155득표, 8.5%) 아이유(1653득표, 6.5%)가 잇는다.

이들이 상위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면서 여자가수상 부문을 향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흡사 4대 여제의 경쟁 양상이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홍지윤(1500득표, 5.9%) 홍자(358득표, 1.4%) 강혜연(77득표, 0.3%) 윤미래(56득표, 0.2%) 블랙핑크 제니(42득표, 0.2%) 블랙핑크 지수(20득표, 0.1%)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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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