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강형호 '아직 끝나지 않은 승부'…나란히 3만 클럽 돌파

2023-06-17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박지현과 강형호의 양보할 수 없는 1위 승부가 계속되고 있다. 두 스타는 3만 클럽에도 나란히 가입한 바 있다.

17일 오후 2시 26분 기준 박지현은 30818득표, PITTA 강형호는 30173득표로 네오스타상 왕좌를 두고 다투고 있다.

팬들은 시종일관 강력한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엎치락 뒤치락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는 박지현이 조금 더 우세한 상황이다.

박지현과 강형호는 이달 네오스타상을 흥행시키고 있는 두 스타이다. 'tv조선 미스터트롯2' 2위에 빛나는 박지현과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을 평정한 포레스텔라의 강형호중 누가 왕관을 쓰게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6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끝을 알 수 없는 승부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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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