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고수' 정동원, 독주는 계속…박지현 포레스텔라 투표열기 '집중'

2023-06-19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왕중의 왕을 뽑는 넷그랑프리는 정동원의 독주와 박지현 포레스텔라의 2위 승부로 요약이 가능할 듯하다.

19일 오전 10시 기준 넷그랑프리 황제 자리는 정동원(65558득표, 37.0%)이 앉아 있다. 무협 소설에 등장하는 절대 고수의 경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뒤를 박지현(30515득표, 17.2%)과 포레스텔라(25642득표, 14.5%)가 잇는다. 팬들은 두 스타가 2위 자리를 차지하는데 투표열기를 집중하고 있다.

한편 넷그랑프리 4위부터 13위까지는 송가인(13069득표, 7.4%) 박창근(12375득표, 7.0%) 잔나비(12086득표, 6.8%) 영탁(7437득표, 4.2%) 조용필(3956득표, 2.2%) 손예진(2924득표, 1.6%) 이민호(2251득표, 1.3%) 현빈(1218득표, 0.7%) 김연아(87득표, 0%) 손흥민(51득표, 0%) 임재범(46득표, 0%)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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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