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산더미 타워 포도 피자, 압도적 비주얼!

2023-06-20     한동준 기자
MBC

[CBC뉴스] 2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산더미 타워 피자 맛집을 소개한다. 

한국의 뉴욕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성수동. 이곳에 상상과 상식을 초월하는 새로운 피자들이 강림했다. 담백한 화덕 피자 위에 치즈버거가 통째로 올라간 치츠 폭포 피자부터, 도우 위로 레몬크림새우가 산더미처럼 쌓인 크림새우피자. 아직 놀라긴 이르다. 이태리햄이 타워처럼 올라간 이태리햄타워 피자까지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압도적 비주얼’로 손님들 시선 사로잡고 있다는 대박집의 피자. 

그 맛의 승부처는 바로 직접 만든 수제 도우에 숨어 있다. 생포도를 통째로 갈아서 수제 도우를 만들고 있다는 사장님. 아버지의 고향 ‘안성’의 특산물인 포도의 향긋함을 피자에 담고 싶었기 때문이라는데. 덕분에 포도 도우는 씹으면 씹을수록 향긋함과 달콤함까지 느낄 수 있다. 

비밀재료 ‘포도’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포도를 갈아 직접 만든 ‘포도 소스’ 또한 피자의 느끼함을 확 잡아줄 치트키가 돼주고 있다. 20살 때부터, 요식업에 뛰어든 뒤 40살을 앞두고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 하나뿐인 ‘피자’를 만들고 싶었다는 사장님. 철저한 연구와 조사 끝에 비주얼 폭탄 피자들을 완성할 수 있었다. 압도적인 비주얼에 한 번 반하고, 독보적인 맛에 한 번 더 반한다는 연 매출 5천만 원 산더미 포도 피자. 그 맛의 모든 비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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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