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원정맨 셀럽대상 상위권 빛내는 중…우승후보들의 인기

2023-06-22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이 날을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셀럽대상은 이달 합류한 부문으로, 네티즌들이 직접 국내 인플루언서를 향해 투표를 하고 있다.

22일 오후 4시 37분 기준 선두에 있는 박막례 할머니(1222득표, 53.4%)와 원정맨(515득표, 22.5%)은 셀럽대상 상위권에서 부문을 빛내고 있다. 두 셀럽은 어워즈 초반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활약해왔다. 현재는 박막례 할머니가 우세한 형국이다.

한편 셀럽대상 3위부터 10위까지는 삼프로TV(253득표, 11.0%) 나도(86득표, 3.8%) 빠니보틀(75득표, 3.3%) 도티TV(48득표, 2.1%) 문복희(31득표, 1.4%) 1MILLION Dance Studio(22득표, 1.0%) 감스트(19득표, 0.8%) BeatboxJCOP(19득표, 0.8%)이 랭크돼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