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손태진, 0.1%p차 마라맛 승부…최종 승자는?

2023-06-24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 속한 영탁과 손태진의 승부가 점점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24일 오전 11시 52분 기준 영탁은 13632득표 7.9%득표율, 손태진은 13364득표 7.8% 득표율을 획득한 상태다. 약 0.1%p차다. 그야말로 마라맛 승부라고 할 수 있다.

두 스타는 최근의 인기를 반영하듯 각각 1만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또한 상위권 상승을 목표로 전진하고 있다. 영탁과 손태진은 지난달에도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두 스타의 팬덤이 결집한다면 어떤 결과가 만들어질 지 예측이 불가하다.

한편 남자가수상 부문은 내로라하는 트로트 스타들이 후보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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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