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모델 신현지, 샤넬 메인쇼 런웨이 비하인드 공개…제니에게 전수받은 춤 실력은?

2023-06-28     한동준 기자
사진제공=MBC.

[CBC뉴스] 모델 신현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특히 역사적인 런웨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공개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그녀는 동양인 최초로 샤넬 메인쇼 클로징을 장식한 모델계의 스타이다.

오늘(28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변우민, 이지훈, 고규필, 신현지가 출연하는 '뿜뿜 소셜 클럽' 특집으로 꾸며진다.

신현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에서 우승하면서 모델계에 데뷔해 전 세계 런웨이를 누비고 있는 톱모델이다. 특히 2020 F/W 시즌에 동양인 최초로 샤넬 메인 쇼의 클로징을 장식하면서 세계적인 모델로 자리잡았다.

'라스'에 첫 출연한 신현지는 모델 수주, 최소라의 뒤를 이어 모델스닷컴 인더스트리 아이콘으로 등극한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그는 '억' 소리 나는 연봉부터 패션위크 기간에 1주일 동안 10번 이상 비행기로 이동해 런웨이에서 활약한 에피소드까지 월드클래스 커리어를 자랑하면서 '라스' MC들을 깜놀시킨다.

또한 신현지는 화제를 모았던 샤넬 메인 쇼 클로징 무대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다른 쇼와 달리 샤넬은 평소에 무대 순서를 알려주지 않는다. 쇼 당일 리허설 때 알게 됐다"는 그는 클로징을 장식하기 위해 런웨이에 섰을 때 소감을 들려줄 예정이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신현지는 찐친으로 알려진 송혜교, 제니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 순간을 회상한다. 이어 "제니에게 춤을 전수받았다"라며 '라스'에서 댄스 무대를 뽐낼 예정이라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모델 신현지의 스토리는 2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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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