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대상 첫 우승 보이는 '박막례 할머니'…2위 원정맨 3위 삼프로TV

2023-06-29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네티즌 어워즈에서 이달부터 실시되고 있는 셀럽대상 부문 박막례 할머니의 선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막례 할머니는 현재 우승과 가장 가까운 스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9일 오후 1시 46분 기준 박막례 할머니는 1296득표, 52.0%득표율로 이 부문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박막례 할머니가 우승하게 된다면 셀럽대상 첫우승의 영예를 거머쥐게 된다.

현재 셀럽대상 2위는 원정맨(566득표, 22.7%)이 차지하고 있다. 3위는 삼프로TV(292득표, 11.7%)가 랭크돼있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나도(99득표, 4.0%), 빠니보틀(85득표, 3.4%), 도티 TV(58득표, 2.3%), 문복희(34득표, 1.4%), 1MILLION Dance Studio(23득표, 0.9%), 감스트(20득표, 0.8%), BeatboxJCOP(20득표, 0.8%)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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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