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정동원…과반 득표율로 남자가수상 '왕관' [6월 네티즌 어워즈]
2023-07-03 한동준 기자
[CBC뉴스] 정동원은 역시 정동원이었다. 네티즌 어워즈 최강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정동원은 6월 어워즈 전체를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남자가수상에서 과반이라는 득표율을 보이며, 왕관을 썼다.
지난달 30일 마무리된 6월 남자가수상 부문 1위는 정동원(114108득표, 53.2%)이 차지했다. 2위는 장민호(26178득표, 12.2%) 3위는 박창근(19687득표, 9.2%)이다.
4위와 5위는 각각 손태진(18322득표, 8.5%)과 영탁(16817득표, 7.8%)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즉,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들 가운데, 정동원이 1위에 오른 것이다.
한편 이 부문 6위부터 10위까지는 안성훈(11095득표, 5.2%) 임영웅(4488득표, 2.1%) 이승윤(2285득표, 1.1%) 김호중(1057득표, 0.5%) BTS 지민(583득표, 0.3%)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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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