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정동원 '왕좌'에 도전한다…초반부터 치열한 승부

2023-07-04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 합류한 박지현이 정동원의 왕좌에 도전한다.

4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1위 정동원(14561득표, 41.6%)과 2위 박지현(8504득표, 24.3%)은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전체 부문 우승을 거머쥐었던 정동원은 이달에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벌써부터 1만 클럽에 가입하며 '넘사벽'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정동원이 독주를 펼치던 지난달과는 달리 이달 박지현의 맹추격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남자가수상 3위부터 10위까지는 손태진(3154득표, 9.0%) 장민호(2942득표, 8.4%) 박창근(1959득표, 5.6%) 안성훈(1858득표, 5.3%) 영탁(1230득표, 3.5%) 이승윤(332득표, 0.9%) 임영웅(298득표, 0.9%) 김호중(125득표, 0.4%)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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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