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남자연기상 4위까지 '껑충'…'열애설은 부인'
2023-07-04 한동준 기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 합류한 이준호가 4위권까지 뛰어올랐다.
4일 오전 11시 7분 기준 이준호는 133득표, 6.7% 득표율을 획득한 상태다. 이준호가 주연으로 열연하고 있는 드라마 JTBC '킹더랜드'는 현재 드라마대상 3위다.
이준호의 팬심이 결집한다면 이달 남자연기상 상위권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현재 남자연기상 1위부터 3위까지는 이민호(966득표, 48.7%) 현빈(459득표, 23.1%) 김선호(158득표, 8.0%)가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준호와 임윤아 측은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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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