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넷그랑프리 일찌감치 2만 클럽 ‘근접’…이달에도 여지없네
2023-07-05 한동준 기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왕중왕전 넷그랑프리 부문의 열기가 뜨겁다. 5일 오후 1시 21분 기준 넷그랑프리 1위는 정동원이 달리고 있다. 17357표를 득표하며 일찌감치 2만 클럽을 향해 달려가는 그는 지난 5월과 6월에도 전체 부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슈퍼스타이다. 정동원은 41.4%의 득표율을 획득한 상태다.
2위는 박지현(10692득표, 25.5%)이 랭크돼있다. 박지현은 네티즌 어워즈에서 정동원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팬심 결집이 변수다.
3위는 포레스텔라(3355득표, 8.0%), 4위는 박창근(2356득표, 5.6%), 5위 송가인(2306득표, 5.5%), 6위 잔나비(2280득표, 5.4%)가 각각 3위를 둔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한편 7위부터 15위까지는 영탁(1273득표, 3.0%) 조용필(825득표, 2.0%) 손예진(784득표, 1.9%) 이민호(400득표, 1.0%) 현빈(233득표, 0.6%) 손흥민(21득표, 0.1%) 유재석(14득표, 0%) 김연아(13득표, 0%) 임재범(11득표, 0%)이 랭크돼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