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네오스타상 퀀텀점프하나?…증평군 홍보대사 위촉 '눈길'

2023-07-10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국악 트로트 요정으로 불리는 김다현이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상위권에 도전한다.

김다현은 10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720득표로 부문 8위에 랭크돼있다. 아직까지는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지만 지난달 마지막처럼 팬심이 결집한다면 이달 상위권도 바라볼 수 있다.

현재 네오스타상 1위는 황영웅(17570득표) 2위는 강형호(7624득표)이다.

한편 김다현은 최근 충청북도 증평군의 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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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