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씨] 제로베이스원, 찬란-청량 아홉멤버가 그리는 청춘 ('YOUTH IN THE SHADE' 쇼케이스)
[CBC뉴스] '메가 루키' K팝 5세대 포문을 열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이 10일 첫번째 미니앨범 'YOUTH IN THE SHAD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팀명 'ZEROBASEONE'은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탄생하는 아홉 멤버의 '찬란한 시작'이라는 의미와 미완성인 0부터 1까지 'ZEROBASEONE'이 걷게 될 자유로운 여정을 팬클럽 'ZEROSE'와 함께 하겠다는 멤버들의 다짐을 담고 있다.
첫 미니앨범 'YOUTH IN THE SHADE'는 이 시대 청춘의 모습 즉, 찬란한 청춘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의 불안정함을 그린 앨범이다.
찬란-청량 아홉멤버가 그리는 청춘.
타이틀곡 '인 블룸(In Bloom)'은 빈티지한 감성과 트렌디함이 공존하는 드럼 앤 베이스 장르로 첫 미니앨범 'YOUTH IN THE SHADE'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곡이다.
'인 블룸(In Bloom)'은 끝이 있기에 더욱 아름답고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딛는 제로베이스원이 아직은 불완전하고 미숙하지만 '너'를 향해 달려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팝명곡 A-Ha의 'Take On Me'를 오마주해 빠른 템포로 전개되는 청량하고 경쾌한 무드가 인상적이다.
빛나는 비주얼과 뚜렷한 개성으로 무장한 'ZEROBASEONE'은 트렌디한 음악과 청량함을 가득 머금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2023년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메가 루키'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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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