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같은' 2위들 어워즈 빛내…박지현 양지은 장근석 이세영 김응수 등 '스포트라이트'
2023-07-11 한동준 기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를 이끌고 있는 숨은 주역들은 2위들이다. 특히 '1위 같은' 2위들은 어워즈를 빛내고 있다.
남자가수상 박지현(23669득표), 여자가수상 양지은(5451득표), 남자연기상 장근석(1658득표), 여자연기상 이세영(760득표), 대배우상 김응수(486득표)가 그 주인공들이다.(11일 오후 5시 40분 기준)
이들의 특징은 1위 후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거나, 혹은 최근 대이변을 연출하며 상위권까지 상승했다는 것이다. 즉, 뜨거운 인기를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네티즌 어워즈가 출범한 이래 수많은 스타들이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환희와 감동의 장을 연출해왔다. '영원한 강자가 없다'는 말처럼 2위권 스타들이 우승을 향한 도전에 성공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