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형제' 5회 예고 경고하는 이유는? 폭주하는 초능력이 화근
2023-07-12 한동준 기자
[CBC뉴스] 기적의 형제 5회 예고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히려 센 힘이 화근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눈에 띈다.
JTBC ‘기적의 형제’ 정우가 특별한 능력 ‘슈퍼 파워’를 지닌 배현성에게 전했던 경고다. 그런데 그 우려가 현실이 될 전망이다.
JTBC ‘기적의 형제’(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MI, SLL) 지난 방송에서 육동주(정우)는 무려 27년 전인 1995년 사진 속에서 ‘기적’의 소년(배현성)을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사전에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서 무언가 뚫어지게 바라보던 소년은 갑자기 머리를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한다. 그를 괴롭게 만든 건 “여기서 벗어날 거야. 조금만 기다려”라는 의문의 목소리. 극심한 고통을 느낀 소년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그 여파로 주변에 있던 물건들이 부숴지거나 떨어지며 동주의 집필실이 엉망이 되고 만다
주목해야 할 장면은 또 있다.
과거 경찰서를 찾은 소년이 “가출이 아니다”라며 누군가를 애타게 찾고 있었던 것. 제작진은 “오늘(12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소년의 정체와 더불어, 그의 형과 관련된 특별한 사연도 밝혀질 예정이다.
‘기적의 형제’ 5회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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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