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과 황영웅, 치열한 승부…다른 부문이지만 긴장감 더해

2023-07-14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후보 박지현과 네오스타상 후보 황영웅의 승부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두 스타는 소속 부문은 다르지만 득표수가 비슷하다는 점에서 눈여겨볼만하다.

14일 오전 10시 4분 기준 박지현은 28988표, 황영웅은 26216표를 각각 획득했다. 지난달 박지현은 압도적인 우위로 네오스타상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당시 황영웅은 3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즉, 만약 박지현이 이달에도 네오스타상 후보였다면 황영웅과 부문 선두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을 것 같다.

한편 7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열혈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