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로몬 VS 에녹, 살얼음 경쟁 승자는?…응원전도 '활활'
2023-07-14 김민철 기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이솔로몬과 에녹의 3위권을 놓은 경쟁이 치열하다 못해 뜨겁다.
14일 오후 1시 42분 기준 이솔로몬(3941득표, 7.6%)과 에녹(3867득표, 7.4%)은 약 0.2%p 득표율 차로 살얼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두 스타는 지난달 네티즌 어워즈를 통해 인기스타임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 응원전도 뜨겁다.
이솔로몬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 통합댓글을 통해 "이솔로몬님 가창력으로 무대장악력으로 장마와 더위도 비껴갈 것이므로 응원합니다" "이솔로몬 가수님 베스트셀러 작가님 다재다능하시고 선한영향력을 널리 알리시는 최애 아티스트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솔로몬 음유시인님의 빛나는 비쥬얼과 매력보이스, 뛰어난 가창력에 팬이됐어요. 이솔로몬님 화이팅!!"등의 응원을 남겼다.
에녹 팬들도 이에 질세라 "이 보다 더 좋을수 없다. 에녹이 너무 좋아" "목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명품보이스 에녹님의 맨발의 청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감성장인 에녹님을 응원합니다 '불타는남자' 최고죠"등의 응원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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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