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시대 열리나…남자연기상 1위 고지 올랐다
2023-07-14 한동준 기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대이변이 일어났다.
14일 오후 4시 53분 기준 남자연기상 1위 자리에 장근석이 올랐다. 장근석은 3284득표, 30.8% 득표율로 지난 2개월간 이 부문 우승을 차지했던 이민호(3211득표, 30.1%)를 누르고 선두에 랭크됐다.
이민호는 어워즈 초반까지 1위를 질주하다가, 최근 상승세를 탄 장근석에게 왕좌를 내줬다. 다만 최종 승자는 끝까지 가봐야 알 듯하다.
한편 남자연기상 3위부터 10위까지는 현빈(1753득표, 16.4%) 이준호(733득표, 6.9%) 김선호(575득표, 5.4%) 이준기(539득표, 5.1%) 이제훈(275득표, 2.6%) 이동욱(107득표, 1.0%) 공유(97득표, 0.9%) 지창욱(94득표, 0.9%)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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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