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뉴 스타들 사이에서 '낭중지추'…17일째 선두 질주
2023-07-17 한동준 기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에 속한 황영웅이 17일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넘사벽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황영웅은 32883득표, 51.9% 득표율로 네오스타상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지난달 기록인 32063득표는 이미 넘었다.
황영웅은 네오스타상 흥행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뉴 스타들 사이에서도 낭중지추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네오스타상 2위부터 10위까지는 PITTA 강형호(11821득표, 18.6%) 이솔로몬(4820득표, 7.6%) 에녹(4761득표, 7.5%) 박서진(3037득표, 4.8%) 유채훈(1820득표, 2.9%) 남승민(1527득표, 2.4%) 김다현(1245득표, 2.0%) 김기태(744득표, 1.2%) 전유진(737득표, 1.2%)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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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