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홍지윤 은가은, 여자가수상 3위 경쟁 '활화산'…팬심 결집 스타는?

2023-07-17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아이유 홍지윤 은가은이 이달에도 여자가수상 3위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34분 기준 아이유(1720득표, 7.3%) 홍지윤(1602득표, 6.8%) 은가은(1287득표, 5.5%)은 그야말로 뜨거운 경쟁중이다.

세 스타는 네티즌 어워즈가 출범한 3월부터 여자가수상 3위를 놓고 경쟁을 이어왔다. 현재는 아이유가 우세하지만, 팬심의 결집이 변수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여자가수상 1위와 2위는 송가인(9695득표, 41.3%)과 양지은(7626득표, 32.5%)이 굳건히 지키고 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홍자(733득표, 3.1%) 블랙핑크 리사(685득표, 2.9%) 금잔디(91득표, 0.4%) 황우림(55득표, 0.2%) 명형서(3득표, 0%)가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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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