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네오스타상 첫 우승 고삐 죈다…팬들 투표 화력 '활활'

2023-07-19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황영웅이 첫 우승을 향한 고삐를 죈다.

19일 오전 10시 39분 기준 황영웅은 37500득표로 네오스타상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까지는 적수가 없는 만큼 우승이 유력시 여겨지고 있지만, 변수는 남은 시간이다. 7월 네티즌 어워즈 종료까지 약 12일 남았기 때문이다.

현재 팬들은 투표 화력을 늦추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속도로 본다면 이달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한편 황영웅 팬카페 파라다이스는 최근 회원 가입 4만을 돌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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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