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81회 예고, 인물관계도 변하는 날은 언제...미래 폭탄선언에 주혁은 쩔절
2023-07-19 한동준 기자
[CBC뉴스] KBS1 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서는 규철과 주혁이 헤어지겠다는 폭탄선언을 한 미래를 설득하는 장면이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다.
전회에서 옥미래는 주혁과 결혼을 못하겠다는 선언을 한다. 할아버지가 대노하고 찬란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큰 충격을 던진 것이다. 집안을 발칵 뒤집어 낼 정도의 발언에 주혁은 당황한 나머지 표정이 바뀐다.
옥미래는 갈등 끝에 결심을 하고 결혼을 강요하는 할아버지와 대항해서 결행을 한 것이다. 주혁과 규철의 설득이 집요해 미래의 뜻대로 되기는 사실 쉽지 않은 형국이다.
이러는 와중에 김두호는 금잔디가 들고 있는 빨간색 머리방울을 보게 된다. 잔디가 가지고 있던 머리방울은 자신이 딸에게 줬던 것과 비슷한 것이기 때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빨간색 머리방울의 소유자를 찾는다면 김두호는 딸을 찾을 수 있고 인물관계도도 변해야 한다.
미래의 헤어진다는 폭탄선언, 김두호가 발견한 머리방울, 금강산의 미래에 대한 관심 등의 에피소드가 81회를 장식할 것 같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