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4만 클럽 '목전'…팬들 "마력의 보이스 영원한 천재가수" 응원
2023-07-20 한동준 기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 속한 황영웅이 4만 클럽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황영웅은 39802득표로 4만 클럽을 향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98표 남은 상황이다.
황영웅은 현재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네오스타상 1위를 거머쥐고 있다. 네오스타상은 뉴 슈퍼스타들이 펼치는 각축의 장이다.
한편 황영웅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 통합댓글을 통해 스타를 향한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팬들은 "황영웅님은 가요계의 특이한 고운 저음을 가진 유일한 가수 최고입니다" "황영웅 님 깊은 울림과 잔잔한 애절함을 느끼게 하는 명품보이스는 당연 최고입니다 응원합니다" "마력의 보이스 영원한 천재가수 황영웅가수님 파이팅"등의 응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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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