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대배우상 상위권 정조준…'1등 대교는 안 무너지나'

2023-07-20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김응수가 상위권에서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일 오후 2시 14분 김응수는 781득표, 21.5% 득표율로 부문 2위에 랭크돼있다. 김응수는 이달 합류한 이래로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현재 1위는 한석규(1807득표, 49.8%)이다.

3위부터 10위까지는 나문희(431득표, 11.9%) 최수종(238득표, 6.6%) 송강호(206득표, 5.7%) 이정재(59득표, 1.6%) 최민식(31득표, 0.9%) 최민수(28득표, 0.8%) 백윤식(25득표, 0.7%) 김성령(22득표, 0.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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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응수는 지난달 26일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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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