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VIEW] 극단적 선택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 추모 발걸음..."공교육은 죽었다"

2023-07-21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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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극단적 선택을 한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에 대한 추모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0일 저녁에도 교사가 재직했던 학교 운동장에는 추모객들이 찾아와 줄을 서서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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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미터이상 줄을 선 추모객들은 고인에 대한 안타까움을 피력했다. 한 추모객은 '공교육은 죽었다'는 글을 써서 붙이기도 했다. 한편 교문안에도 추모메시지와 국화꽃들이 놓여 있어 분위기를 숙연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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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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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