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대스타상 왕좌 '목전'…'가왕은 건재하다'
2023-07-21 한동준 기자
[CBC뉴스] 조용필이 7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왕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1일 오후 4시 39분 기준 조용필은 5761득표, 57.7% 득표율로 1위에 랭크돼있다. 대스타상 10인의 스타중 과반의 득표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조용필이 이같은 인기를 누리는 것은 가왕의 인기가 건재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조용필은 네티즌 어워즈 출범 이래 지난 4월을 제외하고는 대스타상 왕좌를 지켜왔다. 국내 최고의 대스타들 간 경쟁에서 조용필은 여전한 팬들의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조용필이 10일 남은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끝까지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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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