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혜빈 도령, 이중생활 무속인 가수..."귀신도 봐"
2023-07-25 심우일 기자
[CBC뉴스] KBS1 '인간극장' 혜빈 도령의 이중생활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속인이며 트로트 가수인 오혜빈 씨의 이야기이다. 오혜빈 씨는 연꽃도령이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다.
신당에 있을 때 점사를 보는 도령으로 마이크를 잡으면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는 오 씨는 사실 또 하나의 직업이 있다.
부모님과 함께 일하는 인테리어 업도 포함시킬수 있다. 부모님과 형이 하는 일을 돕기 위해서 하지만 대충대충 하는 것이 아니라 야무지게 일한다.
첫회에서 오씨는 강렬한 인상을 줬다.
버스킹을 하다가 시끄럽다고 항의를 받고 그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귀신이 보인다는 무속인 트로트 가수 오혜빈 씨의 일상은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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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