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84회 예고, 인물관계도 강산 미래 가까워지나?...두호는 전과때문에 곤욕

2023-07-24     한동준 기자
금이야옥이야

[CBC뉴스] KBS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상 6위에 랭크돼 있다.

현재 80회를 넘은 이 드라마는 막판 에피소드를 쏟아내고 있다. 지난주 83회에서는 김두호가 전과자라는 것이 탄로나는 대사건이 발생했다. 

우연히 빵집에서 만난 교도관이 아는 척을 해서 김두호가 감옥살이를 한 사람이라는 것이 밝혀진 것인데 이를 증폭시킨 사람은 금선달이다. 

금선달을 메신저로 이야기는 여기 저기 퍼져 나가고 있어 수습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이 사건으로 인해 두호는 홍도의 집에서 나간간다는 선언을 한다. 

하필이면 김두호가 큰 맘을 먹고 미래에게 자신이 생부임을 밝히려는 마음을 먹은 타이밍에 뜻밖에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한편 찬란이 딸을 우롱한 주혁의 뺨을 때리면서 인물관계도에서 연인 사이인 미래와 주혁은 위기가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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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