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아베마리아로 무대에 전율...독보적 실력 두드러져

2023-07-27     김민철 기자
라포엠.

[CBC뉴스] 라포엠의 열창무대가 화제가 되고 있다. 라포엠은 지난주 불후의 명곡 왕중왕 전에서 김호중과 맞대결을 벌인 바 있다. 

두 가수는 이날 젖먹던 힘까지 동원해 쏟아내듯이 노래에 모든 것을 다 바쳤다. 

아베마리아를 부르는 라포엠이 모습을 본 팬들은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인 모습이 여운으로 남는다고 전했다.

대기석에 있던 같이 출연한 동료들도 라포엠의 노래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베마리아의 웅장하고 장엄하면서도 매혹적인 노래는 관중들을 감동에 떨게 했다. 

한편 라포엠은 박기훈 유채운 정민성 최성훈으로 구성된 인기 그룹이다. 이들은 3년전 팬텀싱어3에서 우승을 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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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은 현재 7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라포엠은 내로라하는 K팝 스타들을 누르고 3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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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