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86회 예고, 인물관계도 변화가 구두때문에 상봉 연기되나...분노와 이해 사이 갈등  

2023-07-26     김민철 기자
금이야옥이야

[CBC뉴스] 금이야 옥이야 86회에서 미래가 두호에게 구두를 선물 받은 것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입이 싼 수지는 두호가 전과자임을 알려줬다. 

직선적인 수지는 비밀을 감추지 못하는 성정이다. 수지는 결국 두호가 교도소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에 대해 온가족 앞에서 밝힌다. 

황만석은 놀라는 표정을 지으면서 미래가 그런 사람에게 구두를 받았다는 것에 대해 분노한다. 만석은 자신의 소녀가 전과자와 엮일까봐 멀리하라는 충고를 하기도 한다. 

황찬란도 두호에게 선물로 구두를 받은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한다. 자칫하면 구두선물이 평지풍파를 일으켜 인물관계도 관계 변화가 연기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한편 김두호에게 머리방울을 받은 잔디는 이 사진을 휴대폰을 통해서 전송하고 이를 통해 사건은 확대된다. 

잔디의 사진 전송이 모녀 상봉에 큰 영향을 줄 사건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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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