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과 강형호 네오스타상 열기에 '기름'…진정한 뉴 슈퍼스타는 누가?
2023-07-27 한동준 기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의 열기가 매우 뜨겁다. 뉴 스타들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는 네오스타상은 황영웅의 독주(獨走)와 강형호의 선전(善戰)으로 요약이 가능할듯하다.
27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네오스타상 1위는 황영웅이다. 57240득표, 55.2% 득표율이다. 2위는 강형호(16741득표, 16.1%)가 차지하고 있다.
현재 6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황영웅과 지난달에 이어 2회 연속 2위를 정조준하고 있는 강형호는 네오스타상을 더 치열한 승부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한편 네오스타상 3위부터 10위까지는 에녹(8070득표, 7.8%) 이솔로몬(7304득표, 7.0%) 박서진(4898득표, 4.7%) 유채훈(2853득표, 2.7%) 남승민(2334득표, 2.2%) 김다현(1936득표, 1.9%) 김기태(1227득표, 1.2%) 전유진(1185득표, 1.1%)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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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