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현황] 파두 공모주 1일차 청약 뚜껑 열어보니 '0.74' 등...성패의 윤곽은?
2023-07-27 심우일 기자
[CBC뉴스] 파두의 1일차 공모주 청약이 마감됐다. 주간사마다 균등배정주식수에서 큰 차이를 드러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매우 헷가릴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가장 많은 균등배정주식수는 18주 가장 적은 균등배정 주식수는 0.74주이다. 배정주식수에 따라 이런 편차가 생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지만 기준이 여러갈래로 갈려 고려해야 할 면이 커진다는 숙제가 있다.
배정주식수가 큰 NH나 한국투자와, 배정주식수가 적은 한화투자 유진증권 KB 증권 등을 비교하기는 쉽지 않다.
첫날임을 감안한다면 18주나 13주의 배정주식수는 그동안 청약된 공모주에 비하면 높은 편이다.
성패의 윤곽은 2일차에서 결판날 것 같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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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