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vs 이준기 vs 김선호, 남자연기상 중위권 '뜨겁네'
2023-07-27 김민철 기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준호, 이준기, 김선호는 중위권 자리를 놓고 매우 치열한 승부중이다. 이름만 들어도 현재 국내 대세 배우 반열에 있다고 할 수 있는 세 스타는 그야말로 초접전 중이다.
27일 오후 4시 26분 기준 이준호(1437득표, 6.9%)는 남자연기상 4위에 랭크돼있다. 그 뒤를 5위 이준기(1152득표, 5.6%)와 6위 김선호(1071득표, 5.2%)가 잇는다. 이들은 네티즌 어워즈 초반부터 열혈 경쟁을 펼쳐왔다.
남자연기상 부문이 톱스타간 경쟁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중위권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남자연기상 1위부터 3위까지는 장근석(8306득표, 40.1%), 이민호(4651득표, 22.5%), 현빈(3075득표, 14.8%)이 질주하고 있다. 7위부터 10위는 이제훈(462득표, 2.2%) 이동욱(203득표, 1.0%) 공유(181득표, 0.9%) 지창욱(177득표, 0.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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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