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 VS 안성훈, 두 1만 클럽 스타의 '혈투'는 현재진행형

2023-07-27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박창근과 안성훈의 살얼음 승부가 계속되고 있다.

27일 오후 4시 41분 기준 박창근(13320득표, 5.8%)과 안성훈(12223득표, 5.3%)은 각각 남자가수상 5위와 6위에 랭크돼있다. 이들은 현재 약 0.5%p차 승부를 펼치고 있다.

박창근과 안성훈은 이달 1만 클럽에 가입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끝나지 않은 현재 이들의 승부는 '현재진행형'이다. 

한편 남자가수상 1위부터 4위까지는 정동원(97508득표, 42.2%) 박지현(52515득표, 22.7%) 손태진(22762득표, 9.8%) 장민호(20330득표, 8.8%)가 랭크돼있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영탁(7904득표, 3.4%) 이승윤(1985득표, 0.9%) 임영웅(1883득표, 0.8%) 김호중(746득표, 0.3%)이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