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미국 레코드숍에서 자신의 음반 들고 "잇츠미"
2023-07-28 김민철 기자
[CBC뉴스] 임영웅이 '마이리틀 히어로'에서 보여준 여러장면들이 일부 팬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마이리틀 히어로는 KBS에서 임영웅에 초점을 맞춰 제작한 5부작 프로그램이다.
임영웅은 3부에서 미국에서 가장 큰 레코드숍을 돌며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 마이크 부블레의 음반을 골랐다.
마이클 부블레는 "이미지가 자신과 비슷해다"라고 밝히며 "옛날 노래들을 많이 리메이크하면서 그때의 감성을 많이 불러일으킨 가수이다"라고 전했다.
임영웅은 "그 당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었기 때문에 그러면서 정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K-POP 코너에서 코너에 당당히 자리한 영웅의 앨범 앞에 멈춰섰다. 임영웅은 본인의 앨범을 고르면서 리얼이냐고 되묻기도 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앨범 진열대 앞에서 "뿌듯하기도 하고 좀더 세계적인 도전을 해봐도 되겠다"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임영웅은 진열대 앞에서 자신의 음반을 들고 잇츠미라고 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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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