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87회 예고 연이틀 결방으로 허전...인물관계도 두호 미래 혈족관계 확인했지만 화학적 변화는 아직
2023-07-31 김민철 기자
[CBC뉴스] KBS1 일일 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87회 예고가 눈길을 끈다. 연이틀 결방된 지난주 시청자들은 관련 소식을 찾아보느라 바빴다.
87회에서는 미래가 아빠를 찾고도 누가한테 알리지 않는 모습이 포착될 것 같다. 인물관계도에서 부녀라는 화살표를 그을 수 있지만 화학적 변화가 될 준비는 안된 것이다.
미래는 아빠에게 왜 자신을 버렸냐고 절규한 바 있다.미래의 말에 따르면 김두호는 과거 자신을 여관방에 버리고 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사연은 아직 공개가 안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사람 좋은 제빵사 김두호가 미래 아빠보다 나은 것 같다. 딸한테 인간 취급을 못받는 처지에 있는 김두호의 다음 액션이 궁금하다.
또 미래가 아버지가 김두호라는 것을 밝히는 시기가 이 드라마의 분수령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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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