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클럽' 정동원 또 '왕중왕'으로…넷그랑프리 2회 연속 우승 [7월 네티즌 어워즈]

2023-08-01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왕중왕전인 넷그랑프리 부문 정동원(104162득표, 44.3%)이 10만 클럽에 가입하며 2회 연속 우승을 거머쥐었다.

정동원은 이로써 네티즌 어워즈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위는 박지현(57259득표, 24.4%), 3위 박창근(14312득표, 6.1%)이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를 대표하는 부문으로 각 부문 우승자들이 자웅을 겨루는 각축의 장이다.

한편 4위부터 15위까지는 포레스텔라(14294득표, 6.1%) 송가인(13031득표, 5.5%) 잔나비(10267득표, 4.4%) 영탁(7468득표, 3.2%) 손예진(5612득표, 2.4%) 조용필(4748득표, 2.0%) 이민호(2077득표, 0.9%) 현빈(1373득표, 0.6%) 유재석(149득표, 0.1%) 손흥민(104득표, 0%) 김연아(96득표, 0%) 임재범(73득표,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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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